관원생 | 학부모
 
 
 
HOME > 학부모자료실 > 마음의 글
 
마음에 바르는 약
등록일 : 2011-08-17    조회 : 126004    등록자 : 관장  
  

      - 마음에 바르는 약 - 남에게 상처 줄 수 있는 말은 되도록 하지 마세요. 아무렇지 않은 척 해도 속으로 울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니까 무조건 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도 버리세요. 그건 이해가 아니라 강요입니다. 힘들 때 누군가 위로해 줄 것을 바라지만 말고 혼자서 이겨낼 방법을 찾아보세요. 그들이 당신의 고민보다 더 큰 고민을 안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진심을 장난으로 말하지 마세요. 그럴수록 당신의 진심의 가치는 점점 떨어지게 되있거든요. 누군가를 좋아할 때는 머리보다 마음으로 사랑하세요. 머리로 잰 마음은 줄자처럼 다시 되감겨지게 마련이거든요. 당신이 외롭다고 느낄 때 부모님께 전화를 걸어 보세요. 이 세상엔 언제나 내 옆을 지켜주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 될거예요. 그리고 기억하세요. 단어 몇 글자로 이루어진 말들이지만 이런 사소한 것들이 당신의 삶을 바꿀지도 모르니까요. - 좋은 글 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한계 [4]2010-06-18
  슬픔이 오면 따뜻한 가슴으로 태어나라. [19]2010-05-20
  사랑은 깊은 우물을 닮아야 합니다. [19]2010-05-01
  좋은 사람에게 있는 여덟가지 마음 [38]2010-03-22
  ♥한번쯤은 말을 해봐요♥ [35]2010-01-17
  아름다운 하루의 시작 [11]2009-12-26
  ─☆。밝은 미소 잃지 마세요.~^^* ☆。─ [14]2009-12-02

[이전 10개][21][22][23][24][25][26][27][28][29][30][다음 10개]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77-4 메트로스퀘어5층 / ☎TEL: 055-243-4293 브레인박사태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