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학부모자료실 > 마음의 글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
등록일 : 2008-06-14    조회 : 166487    등록자 : 관장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눈물이 없는 사람은
가슴이 없다.

바닥까지 추락해본 사람은
눈물을 사랑한다.

바닥엔 가시가 깔려있어도
양탄자가 깔려 있는 방처럼
아늑할 때가 있다.

이제는 더는 내려갈 수 없는
나락에 떨어지면
차라리 다시 일어서서
오를 수가 있어 좋다.

실패한 사랑 때문에
실패한 사업 때문에
실패한 시험 때문에
인생의 밑바닥에 내려갔다고
주저앉지 말아라

희망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마라
무슨 일이든 맨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사람은 흘린 눈물 만큼
인생의 깊이를 안다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은
용기와 희망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 *♡ [109]2006-11-05
  당신을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90]2006-09-24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59]2006-08-16
  ♡ 당신이 내게 있어 행복합니다 ♡ [41]2006-07-07
  ♤행복을 느끼면서 살수 있는법♤ [77]2006-06-05
  기쁨이 열리는 창 [28]2006-04-30
  내게 있어 그대는 [31]2006-03-28

[이전 10개][31][32][33][34]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77-4 메트로스퀘어5층 / ☎TEL: 055-243-4293 브레인박사태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