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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의 뇌가 되는 100가지-1부
조회 : 58542        작성자 : 관장님   



1. ‘아인슈타인의 뇌’와 ‘당신의 뇌’, 어느 쪽이 천재인가
우리의 뇌에는 가능성이 있다. 보다 나은, 즐거운 생활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좋은 뇌이다.

2. ‘뇌의 뚜껑’이 당신의 가능성을 망치고 있다
모두가 뇌라는, 무한에 가까운 가능성을 가진 기관을 갖고 있는데, 그것을 충분히 사용하지 못한다. 우수한 재능을 갖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잘 활용하지 못하고 그 기회를 놓치고 있는 것이다. 일상생활은 뚜껑 투성이이다. ‘ 하고 싶지 않다.’ 나는 원래, 머리가 나쁘다’라고 말하며 뇌에 뚜껑을 씌우는 일은 이제 그만두자.

3. ‘공부하는 것’이 재미있다는 동기를 만들어라
학교의 공부가 흥미 없는 것은, 무엇 때문에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가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요컨대 동기가 없는 것이다. 동기가 없으면 어떠한 것도 고역이다. ‘재미있다’는 것도 훌륭한 동기이다.

4. ‘안다’는 것은 어째서 재미있는가
‘안다’는 것은 뇌가 느끼고 기뻐하는 것이다. 뇌에는 쾌감신경이 있다.A10(에이 텐) 신경이라고도 말하는데, 거의 전뇌에 돌려쳐져, 뇌가 ‘난문’이라고 느꼈던 문제를 풀면, 이 신경에 도파민(dopamine)이라고 하고 ‘쾌감의 전도사’라고도 말하여지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것이 느끼는 쾌감의 바탕이다. 인생의 성공이라는 것은,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을 말한다, ‘해냈다’고 하는 순간 , ‘알았다’고 하는 순간을 얼마나 가질 수 있는가에 있다.

5. ‘쾌활뇌’가 인생에 감동과 희망을 준다
지금 자기가 하고 있는 것 모두에 대해서 그것을 뇌가 하고 있는 것이라고 자각하고, 그리고, 뇌를 더 잘 사용하고 싶다, 쾌활하게 하고 싶다고 강하게 생각하 는 것이다. 대상에 대해 적극적이되고, 재미있다고 느끼고, 호기심을 갖는 것이다.

6. ‘공부’란 뇌를 기분좋게 개발하는 일이다
공부라는 것은 시험의 성적을 좋게 하는 것이 아니다.뇌의 쓰기 편리함을 좋게 하기 위하여 행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뇌는 아직 미발달로, 개발 영역이 광대하게 넓어지는, 인간 내부의 프런티어이므로 일평생 배우고도 다 갈 수 없는 것이 뇌이다. 공부라는 것은 밭의 지질을 기름지게 하는 작업 도구인 괭이와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좋을지도 모른다.

7. 공부나 일은 30 분마다의 ‘기승전결’로 하면 된다
집중력이란, 어떤 테마에 관심을 계속 향하게 하는 동시에, 다른 일에는 눈을 돌리지 않는 것이다. 쉬고 싶다든가, 피로하다든가, 이렇게 힘을 쓸 일이 아니잖느냐든가, 싫증이 나게 되면 여러 가지 브레이크가 걸린다. 브레이크를 걸지 않기 위해서는, 30분 단판 승부가 좋을 것 같다. 2시간의 일이라면, 그 가운데에 4개의 눈금을 자기가 찍어 넣는다. 30분마다의 노력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30분, 다음의 30분은 이것, 그리고 뒤의 30분은 이것과 이것이라는 것으로, 일의 내용에 우선 ‘기승전결’을 넣어본다. 그렇게 하면, 하나의 일에 4개의 단락이 생기므로, 싫증이 날 틈이 없는 것이다. 집중력은, 동기 부여의 강도의 문제이기는 하지만, 이와 같은 시간 관리에 의해서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8. 영어회화가 오래 계속되지 않는 것은 어째서인가
영어회화 공부가 오래 계속되지 않는 것은, ‘어차피 익혀도 사용할 계기가 없으니까’라는 것이리라. 오래 계속되지 않고도 뇌의 동기 마련 여하로 결정되므로, 이번에는 꼭 하겠다고 할 때는, 우선 동기 마련을 명확히 해야 할 것이다. 뇌는 우선 현장에 놓고, 동기 마련을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는 것으로 측좌핵도 대뇌신피질도 의욕적이 된다.

9. 뇌가 ‘쾌감’이 되면 좋은 결과가 나온다
무엇인가를 할 때, 그것은 재미있는가 재미없는가, 이렇게 판단하는 것은 완전히 ‘쾌활뇌’의 이론에 적합하다. 재미없는 일이라면 거기에서 재미있는 것을 찾아내면 된다, 모르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 재미있다고 여기게 되면 금상첨화이다. 어떠한 공부도 즐겁게 된다. 즐거운 공부가 좋은 결과를 낳을 것은 틀림없다. 머리가 좋고 나쁜 것에 엄밀한 판단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다. 즐거운 일을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면, 그것이 머리 좋은 증거가 된다.

10. ‘성취?달성감’은 새로운 하고자하는 마음을 부추긴다
욕심만으로 어려운 일을 쫓다가 좌절해버리는 것보다는, 시간은 다소 걸리더라도, 자기에게 조금씩 자신을 붙이면서 계속하는 것이 좋은 것임에 틀림없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에게 자신을 갖는 일이다. 자기를 믿는 것밖에 인생에서 성공하는 길은 없다. 자신을 갖는 것도 쾌감 신경이 관여한다. 기분좋게 하는 것이 성공이라면, 인생이란 항상 만사를 기분좋게 할 것이다. 분수를 모르고, 욕심껏 높은 장애물을 넘으려 하면 실패할 것은 틀림없다. 분수에 맞는 장애물을 겨냥해서 성공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런 반복이 높은 장애물도 넘을 수 있게 된다.

11. 모든 일을 인식하는 방법에 따라 ‘뇌력’에 차이가 생긴다
사물은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다. 생각하고 있는 것은 뇌이다. 뇌가 이것을 기억했을 때, 뇌의 힘, ‘뇌력’은 단연 향상하고, 인생도 즐거워진다.

12. ‘부끄럽다’는 뇌의 뚜껑이다
부끄러우니까 하지 않는다는 자세를 취하는 것으로, 갖가지 기회로부터 멀러져버린다면 안타까운 일이다. 뇌는 원래 부끄러움을 알지 못하게 만들어져 있는 것이므로.

13. ‘흉내내는’ 일로 뇌력이 향상된다
사회인이 되면, 남에게서 사물에 대한 것을 배울 기회는 우선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흉내내는 것이다. 흉내내게 해달라고 상대에게 말할 수는 없다. 옛날의 장인이 우두머리의 기술을 훔친 것처럼, 말없이 흉내를 내고, 맞지 않는다고 생각되면 그만두면 된다. 효과가 있으면 계속하고, 다시 개량해 본다.단순한 흉내로 끝내는가 아니면 상대를 뛰어넘는가는 당신에게 달려 있다. 흉내를 낸다는 것은 마음이 넓은 것이기도 하다.

14. 좋아하게 되는 것‘으로 뇌력은 향상된다
뇌는 학습 능력이 있다. 그 능력을 구사해서 철저하게 좋은 면을 찾아주면 의외로 싫었던 것도 좋아진다. 좋아지지는 않을지라도 편견은 없어진다. 일이나 공부도 동일한 것이리라. 그렇게 해서 관계를 갖고 있는 동안에, 점점 재미있게 되어, 하는 일이 쾌감이 된다.

15. ‘이완하면서 긴장’하는 것으로 뇌력은 향상된다
일을 처리하기 전에 잠시 명상을 해서 뇌를 안정시키면, ‘이완되면서 긴장한다’는 최상의 상태가 된다. 이완상태에 있으므로 전체를
두루 살필 수가 있으며, 긴장하고 있으므로 초점을 놓치지 않는다. 복식호흡 이 그 하나이다. 배를 불룩하게 하면서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배를 당기면서 조금씩 내쉰다. 배에 손을 대고, 공기의 출입을 정확히 확인한다. 이것만으로도 효과는 올라가므로, 뇌의 컨디션을 위해서 권고하는 바이다.

16. 컴퓨터도 인간 뇌의 연장이다
퍼스널컴퓨터는 인간 뇌의 연장이다. 이것을 잘 구사하는 것은 자기의 뇌를 2배, 3배로 키우는 일이다. 더구나 평균 수명이 길어져 80년은 사는 시대에, 1,2년 고생해서, 그 후의 긴 인생을 ‘확대된 뇌’와 함께 걷는 것과, 점점 노화하는 뇌에만 의지해서 사는 것과는 가능성으로 말하면 천양지차가 있다.

17. 뇌를 단련하는 ‘연속 독서’ 의 권유
독서는 뇌의 영양이므로 책은 집중해서 읽는 편이 좋다. 예를 들면 1년간 독서에 집중한다. 같은 분량의 책을 5년 걸려서 여기 저기 읽는 것과는 달리, 놀라운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우선 정보라든가 지라는 것이 ‘네트워크’라는 것을 알 수있다. ‘자기가 누군가?’라는 것을 추구한 『소피의 세게』도, 철학으로부터 정신 분석으로 가고, 우주론으로까지 나아갔다. 어떠한 테마도, 그 주변, 그 인접 분야로 나아가는 것으로 이해는 깊어진다.

18. ‘추리소설’ 과의 접촉이 뇌를 활성화시킨다
상황이나 상대를 잘 보고, 자기 나름으로 어떠한 것인가를 추리해 본다.그것을 잘 할 수 있게 되어야 비로소 남의 심정을 잘 헤아리는 사람이라고 말하게 된다. 남의 심정을 잘 헤아리는 사람, 두름성이 있는 사람을 가리켜 “머리가 좋다”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추리소설에서 그 수법을 배워보는 것은 뇌에 있어 손해가 될 게 없다.

19. 책은 두 번 읽어 남에게 ‘감동’을 전하면 좋다
요령있게 게다가 감동을 전할 수가 있으면, 그 책은 완전히 이해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읽은 채 버려두어서는 안된다. 재독, 아니 그 이상으로 반복해서 읽으므로 써 내용을 파악할 것. 피익힌 것을 이웃에게 이야기하고 상대가 ‘그러면, 나도 읽어볼까’라고 생각하게 되면 간신히 졸업이다. 그 과정에서 뇌가 풀로 활동한다. 철저히 읽고, 이미 입력된 다른 이야기나 체험과 대조하여, 의미를 파악하고 인생의 양식을 찾아낸다.

20. 뇌는 ‘자기 자신’ 이다!
뇌를 아는 것은 자기를 아는 것에도 연결된다. 왜냐하면 뇌는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다.

21. ‘유어사전’ 은 대뇌신피질을 강하게 한다
어휘가 증가한다는 것은 뇌의 회로가 그만큼 복잡하게 되는 일이고, 증가한 어휘의 표현은, 새로운 사고 회로의 성립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어휘의 부족은 뇌의 위기이다. 어린아이 때의, 새로운 어휘를 만난 놀라움을 다시 체험하는 데, 훌륭한 방법이 있다. 말은 풍요롭다. 우리 뇌가 기억하고 있는 것은 그 중에서 얼마되지 않는다는 현실을 되돌아 보면, ‘유어 사전’은 뇌의 강화에 크게 도움이 된다.

22. ‘소설’ 은 연출가의 기분으로 읽자
이미지가 우뇌의 작용이며, 남의 얼굴을 익히는(얼굴의 인지) 것도 역시 우뇌의 영역이라고 한다면, 소설로 보다 적극적인 우뇌 트레이닝이 가능하다. 자기가 좋아하는 소설을 자기가 연출가가 된 심산으로 캐스팅해 보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지적인 스트레스 해소법이 된다.

23. 한시나 옛시조는 뇌력 훈련에 적합하다
한시나 옛시조들을 읽어보면 계절을 묘사한 말들이 갖는 깊이에 압도된다. ‘꽃샘 추위’, ‘고양이의 사랑’, ‘으스름 달’은 봄이 계절어이며, ‘반딧불이’, ‘목몰’, ‘무명 베옷’, ‘모시 적삼’은 여름의 계절어이다. 우리나라에는 4계가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된다.
‘보리밟기’, ‘모내기’, ‘이삭’ 등의 계절에는 땅의 향기, 생활의 향기를 차분히 맛보게 해준다. 그 곳에 전개되는 정경은 그리우며, 사람의 잠재적인 기억에 전해지고, 마음을 안정시킨다.

24. 예술은 뇌의 쾌감신경을 서서히 자극한다
근사한 예술의 감동은, 바로 지그시 마음에(뇌에라고 하는 일이지만) 다가오는 것으로, 살아 있어 좋았다고 하는 기분과 순수하게 통한다. 미래에의 희망은 ‘내일도 최선을 다하자’ 는, 사는 의욕과 통하며, 사는 의욕은 뇌를 더욱 더 적극적으로 움직이게 하고자 하는 의식과 통한다. 예술은 뇌를 적극적으로 만든다.

25. 신문이나 잡지에 투고해서 뇌를 단련한다
어떤 사항에 대해, 자기는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을 단문으로 종합해 본다. 그리고 같은 테마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글과 비교해 보면, 자기의 글이 얼마나 적확한가 어떤가, 생각한 바를 충분히 나타내고 있는가 어떤가, 읽을거리로써 체재를 갖추고 있는가 어떤가를 알 수 있다. 자신이 붙으면 실제로 투고해 보면 된다. 엄격한 선별이 행해져 만약 채택되면, 자기의 요약 방법에 자신이 붙는다.


작성일자 : 2006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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