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커뮤니티 > 교육자료실
 
자신에게 보내는 칭찬의 박수
조회 : 55739        작성자 : 관장님   


자신에게 보내는 칭찬의 박수





작은 우물에는
물이 조금밖에 없습니다
길을 가던 한 나그네가
몹시 목이 말라 우물가로 갔습니다


우물가에 물을 떠서 마실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는 매우 화를 내며 돌아가버렸습니다


얼마 후
다른 한 사람이 우물가에 왔습니다
그는 물을 떠서 마실만한 게
없는 것을 알고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아 물을 떠 마셨습니다


만일 앞에 온 나그네가
성냄을 죽이고 조금만 더 생각을 했다면
목마름을 해결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의 차이는
멀리 있는것이 아닙니다
성냄과 분노를
참아내는가 아닌가에 달려 있습니다.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더라도
그 순간에는 함부로 말을 내뱉지 마십시요


화가 나는 순간 앞 뒤 없이 내뱉는 말은
독을 뿜는 뱀의 혀끝처럼
상대에게 큰 상처를 남김과 동시에
자신마저도 해칩니다


다툼은 한 쪽이 참으면 일어나지 않습니다
두 손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것과 같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작성일자 : 2006년 02월 01일


총 232의 글 ( 5 / 16 )
번호 화일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72 톨스토이 10訓 [4]관장님08-10-2960402
171 하바드대학 도서관에 쓰인 30 訓 [11]관장님08-10-2957114
170 마음을 비우는 연습 [3]관장님08-09-2150458
169 말은 금보다 더 귀합니다. [10]관장님08-09-2050331
168 오해(5)와 이해(2) [0]관장님08-09-2055131
167 +♡+ 얼굴은 마음의 초상화 +♡+ [12]관장님08-07-2750317
166 즐거운 마음으로 지낼 수 있는 방법 [2]관장님08-07-2755050
165 가장 아름다운 사람 [7]관장님08-06-1454566
164 삶에 즐거움을 주는 좋은글 [5]관장님08-04-2755972
163 ♤손잡고 함께 걸어줄 친구가 있음에♤ [5]관장님08-04-2054214
162 시선응대의 기법을 익혀라 ^^ [0]관장님08-03-3059407
161 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0]관장님08-03-0256894
160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2]관장님08-01-2656417
159 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1]관장님08-01-2058219
158 아름다운 대화하기('말을 잘하는 7가지 방법' 중에서) [0]관장님07-12-1662052

[1][2][3][4][5][6][7][8][9][10][다음 10개]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77-4 메트로스퀘어5층 / ☎TEL: 055-243-4293 브레인박사태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