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커뮤니티 > 교육자료실
 
자신에게 보내는 칭찬의 박수
조회 : 55749        작성자 : 관장님   


자신에게 보내는 칭찬의 박수





작은 우물에는
물이 조금밖에 없습니다
길을 가던 한 나그네가
몹시 목이 말라 우물가로 갔습니다


우물가에 물을 떠서 마실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는 매우 화를 내며 돌아가버렸습니다


얼마 후
다른 한 사람이 우물가에 왔습니다
그는 물을 떠서 마실만한 게
없는 것을 알고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아 물을 떠 마셨습니다


만일 앞에 온 나그네가
성냄을 죽이고 조금만 더 생각을 했다면
목마름을 해결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의 차이는
멀리 있는것이 아닙니다
성냄과 분노를
참아내는가 아닌가에 달려 있습니다.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더라도
그 순간에는 함부로 말을 내뱉지 마십시요


화가 나는 순간 앞 뒤 없이 내뱉는 말은
독을 뿜는 뱀의 혀끝처럼
상대에게 큰 상처를 남김과 동시에
자신마저도 해칩니다


다툼은 한 쪽이 참으면 일어나지 않습니다
두 손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것과 같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작성일자 : 2006년 02월 01일


총 232의 글 ( 3 / 16 )
번호 화일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202 감사와 만족은 미인을 만든다. [6]관장님10-07-1854653
201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긍정의 힘 [3]관장님10-07-1154190
200 삶의 길엔 지도가 없다. [12]관장님10-06-1254641
199 남의 능력을 시기하지 마라 [3]관장님10-05-2055323
198 남의 단점을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 하지 마라. [2]관장님10-05-2053282
197 약속을 지키는 사람 [5]관장님10-05-0153569
196 거미와 이슬 이야기 [17]관장님10-05-0152252
195 실패하는 사람의 습관 vs 성공하는 사람의 습관 [26]관장님10-03-1454145
194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 오광수 [6]관장님10-02-0953631
193 좋은 가족이 되는 방법 [8]관장님10-01-2954066
192 행복은 가꾸어가는 마음의 나무입니다^0.0^ [10]관장님09-12-2754653
191 [탈무드]교육에 관한 격언 [21]관장님09-12-0256386
190 [탈무드]삶의 지혜와 격언 [2]관장님09-12-0255681
189 아이에게 『독』이 되는 잔소리 [34]관장님09-10-2754369
188 방문에 대한 에티켓 [11]관장님09-10-0656127

[1][2][3][4][5][6][7][8][9][10][다음 10개]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77-4 메트로스퀘어5층 / ☎TEL: 055-243-4293 브레인박사태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