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커뮤니티 > 교육자료실
 
자신에게 보내는 칭찬의 박수
조회 : 55748        작성자 : 관장님   


자신에게 보내는 칭찬의 박수





작은 우물에는
물이 조금밖에 없습니다
길을 가던 한 나그네가
몹시 목이 말라 우물가로 갔습니다


우물가에 물을 떠서 마실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는 매우 화를 내며 돌아가버렸습니다


얼마 후
다른 한 사람이 우물가에 왔습니다
그는 물을 떠서 마실만한 게
없는 것을 알고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아 물을 떠 마셨습니다


만일 앞에 온 나그네가
성냄을 죽이고 조금만 더 생각을 했다면
목마름을 해결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의 차이는
멀리 있는것이 아닙니다
성냄과 분노를
참아내는가 아닌가에 달려 있습니다.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더라도
그 순간에는 함부로 말을 내뱉지 마십시요


화가 나는 순간 앞 뒤 없이 내뱉는 말은
독을 뿜는 뱀의 혀끝처럼
상대에게 큰 상처를 남김과 동시에
자신마저도 해칩니다


다툼은 한 쪽이 참으면 일어나지 않습니다
두 손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것과 같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작성일자 : 2006년 02월 01일


총 232의 글 ( 1 / 16 )
번호 화일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232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4]관장님13-10-0399367
231 세상의 참된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1]관장님13-09-0866900
230 인생에서 꼭 필요한 다섯 가지 끈 [0]관장님13-07-2157786
229 ♡마음의 여백이 소중한 이유♡ [3]관장님13-04-2862327
228 함께할 줄 아는 사람♡♡♡ [4]관장님13-03-1065177
227 내일 일을 미리 걱정하지 말라. [5]관장님13-01-1339543
226 어느 의사의 유언 [4]관장님12-11-2539432
225 행복이 자라는 나무 [1]관장님12-09-1642180
224 손가락이 다섯개인 이유 [17]관장님12-08-1241803
223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6]관장님12-07-2942492
222 잠시 속아도 좋은 글귀 [6]관장님12-06-1744537
221 율곡이 스무 살 때 자신을 경계하기 위해 지은「자경문」 [5]관장님12-04-2943364
220 내 속에 빛나는 보석♡ [2]관장님12-03-2543466
219 아름다운 우정♡이란 [7]관장님12-02-0552745
218 우리에게 필요한 세가지(인생의 세가지) [3]관장님11-12-2546831

[1][2][3][4][5][6][7][8][9][10][다음 10개]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77-4 메트로스퀘어5층 / ☎TEL: 055-243-4293 브레인박사태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