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커뮤니티 > 교육자료실
 
악마들의 낚시
조회 : 55902        작성자 : 관장님   
악마들의 낚시

악마네 우두머리가 악마들의 사기를
고취시키기 위하여 '인간낚시대회'를 열었습니다.


악마중에서 내놓으라 하는 악마들이 서로 뒤질세라,
다투어 인간세상으로 낚시질을 떠났지요.


저녁때가 되어 낚시질을 떠났던 악마들이
낚시바구니를 들고서 돌아왔습니다.


우두머리 악마가 조황(釣況/낚시 결과)을 조사하였습니다.
교만의 미끼를 쓴 악마도, 시기의 미끼를 쓴 악마도 조황이 제법
되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지고! 한 악마의 낚시바구니에서는 세어도 세어도
끝이 없이 인간들이 쏟아져 나오지 않은가?


우두머리 악마가 말했습니다.


"이번 낚시대회의 대상은 말할 것도 없이 네 차지이다.
그런데 무슨 미끼를 썼길래 이렇게 많은 인간들을 낚아 왔느냐?"


대상 수상자 악마가 대답하였습니다.
"
포기"라는 미끼를 썼습니다요.


'너는 이미 늦었다.' '너는 후회해도 이젠 안된다.'
'너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다.'

이런 낚시밥을 썼더니 이렇게 많이 딸려 왔구먼요."


작성일자 : 2005년 05월 18일


총 232의 글 ( 15 / 16 )
번호 화일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22 나는 어떤 리더가 될까? [0]관장님04-02-2942338
21 친구의 마음을 움직이는 나만의 리더십 [0]관장님04-02-2941441
20 전쟁을 승리로 이끈 처칠의 리더십 [0]관장님04-02-2941398
19  리더십(leadership)이란? [0]관장님04-02-2940791
18 버나드 쇼와 의사 친구 [0]관장님04-02-2942957
17  건강이란? [0]관장님04-02-2939653
16 스스로 챙기는 습관은 자립심의 기본 [0]관장님04-02-2940903
15 동물들의 겨울나기 [0]관장님04-02-2939076
14 자립심이란 [0]관장님04-02-2939112
13 겁쟁이 왕자와 용감한 공주 [0]관장님04-02-2940470
12 용기있는 사람은 두려움을 모른다 [0]관장님04-02-2953910
11 용기란 [0]관장님04-02-2939465
10 자신감이란 [0]관장님04-02-2940078
9 지혜로 돈을 찾다 [0]관장님04-02-2939572
8 지혜로운 부인들의 선택 [0]관장님04-02-2939993

[이전 10개][11][12][13][14][15][16]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77-4 메트로스퀘어5층 / ☎TEL: 055-243-4293 브레인박사태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