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키워 주기 위해서 부모는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눈을 길러야 합니다.
부모가 경험하고 알고 있는 틀 속에서 아이는 꼭 그만큼만 자랍니다.
아이가 공부를 좀 못한다고 해서 놀지 못하게 하면 뇌의 에너지는 정체되어 발달이 더디어 집니다.
말 잘 듣고 착하게 보이는 아이들일지라도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들의 뇌는 사랑을 받기위해 본능적으로 부모에게
모든 것을 맞추려고 합니다.
본래 모든 아이들은 ‘천재의 싹’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의 뇌는 놀라울
정도로 유연해서 모든 능력에 대한 흡수성과 적응력도 뛰어납니다.
정말 아이가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지금부터 부모가 바르게 보고, 바르게 듣고,
바르게 느끼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를 제대로 키울 수 있습니다.
일지 이승헌 著 <아이안에 숨어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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