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잘 하는 법♧
1. 스포츠로 수업을 시작하라. 2. 꿈을 가지고 미래를 상상하라. 3.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마감일을 정하라. 4. 열정적인 스승을 찾아라. 5. 큰 그림에서부터 시작하라. 6. 질문하라. 7. 주요 원칙을 찾아라. 8. 성공한 사람들이 쓴 책 3권을 읽어라. 9. 더 빨리, 더 잘, 더 쉽게 읽는 법을 다시 배워라. 10. 그림과 소리를 이용하라.
11. 행동하면서 학습하라. 12. 직선으로 노트하지 말라-마인드 맵이 최선의 해결책이다. 13. 배운 것을 쉽게 떠올리는 방법을 터득하라. 14. 이완된 경계 상태로 학습하는 것을 배워라. 15. 실천하라, 실천하라, 실천하라. 16. 과학적인 복습을 하라. 17. 도움이 되는 기억 방법을 활용하라. 18. 재미있게 게임을 하면서 학습하라. 19. 직접 다른 사람을 가르쳐 보라. 20. 가속 학습 프로그램도 도움이 된다.
인체를 1백조 개의 세포가 모인 생물 축전지로 비유한다면 잠은 충전이다. 충전이 없으면 방전도 없듯 잠이 부실하면 건강과 활력도 얻을 수 없다. 잠을 푸대접해선 곤란한 이유다. 그러나 잠에도 품질이 있다. 같은 시간을 자도 개운치 않으면 수면습관에 문제가 없는지 점검해봐야 한다. 숙면을 취하기 위해 알아야 할 요령들을 살펴본다
◇ 쾌적한 침실환경을 만들자
당신이 진정 건강 모범생이라면 침실에 투자해야 한다. 깔끔한 침구와 안락한 침대는 숙면의 전제조건이다.
섭씨 18도 내외의 온도와 80% 내외의 습도를 유지하도록 난방과 가습에도 신경써야 한다.
커튼은 두꺼울수록 좋다. 침실은 가능하면 어두워야 하기 때문이다. 달빛과 가로등 불빛도 차단할 수 있도록 두꺼운 커튼을 달자.
돈이 들더라도 침실에선 형광등보다는 백열 전등이, 직접조명보다는 간접조명이 스위치를 내릴 때까지 조명의 완충작용을 유도할 수 있어 숙면을 하는 데 좋다.
침대에서 책을 읽거나 TV를 보는 것은 좋지 않다. 침대에서 딴 짓을 많이 할수록 불면증에 시달릴 확률이 높다. "침대=잠"으로 우리 뇌가 조건반사적으로 평소 길들여져야 침대에 눕자마자 숙면에 빠질 수 있다.
◇규칙적 리듬을 유지하자
수면은 리듬이다. 1단계에서 4단계까지 1시간30분을 주기로 다섯 차례 정도 반복한다.
낮동안의 활동에도 규칙성이 중요한 이유다. 가능하면 일정한 시각에 일을 하고 운동을 하며 식사를 하자. 규칙적인 생활을 즐기는 사람일수록 불면증 환자가 적다. 뇌속엔 24시간을 주기로 호르몬 분비를 명령하는 등 인체를 조율하는 생체시계가 있다.
생체시계의 태엽을 감는 시간은 아침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다. 24시간 중 기상시각이 규칙성을 유지하는 데 가장 중요하다는 뜻이다.
전날 평소보다 늦잠을 자거나 일찍 잤더라도 기상시각만큼은 평소대로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 교대근무를 한다면 시간 순서대로 해준다.
예컨대 일일 3교대라면 "오전→오후→야간"식으로 옮겨가야 한다. "야간→오후→오전"식으로 시간 흐름과 역행할 경우 생체리듬의 파괴를 가져와 숙면을 방해한다.
◇교감신경을 누그러뜨리자
긴장을 담당하는 자율신경인 교감신경은 숙면을 해치는 최대의 적이다.
교감신경의 날이 잔뜩 서 있을수록 잠을 설친다. 교감신경을 누그러뜨리기 위해선 취미와 문화생활 등 몸과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는 수단을 지녀야 한다.
특히 수면 직전 1시간까지 교감신경 관리가 중요하다. 뜨거운 물에 목욕을 하거나 심장이 쿵쿵거릴 정도로
운동을 하는 것, 심지어 공포영화나 스릴러를 즐기는 것도 모두 교감신경을 흥분시킨다.
전자오락이나 컴퓨터게임.화투.카드놀이는 모두 뇌의 집중을 유도하고 패를 쪼는 과정에서 극도로 교감신경이 흥분되므로 수면 두세 시간 전엔 삼가야 한다.
◇카페인을 삼가자
카페인은 뇌를 자극해 각성을 유도한다. 따라서 잠을 방해한다. 커피를 마셔도 잠을 잘 잔다며 자랑하는 이들도 있지만 이들 역시 수면 도중 뇌파검사를 해보면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잠들기 최소 6시간 전부터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를 삼가야 한다.
술도 해롭다. 소량의 알코올은 수면을 유도해 잠을 잘 이루도록 돕는다. 그러나 수면의 질은 파괴된다. 술 마시고 충분히 잠을 자도 개운치 않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자
에디슨이 백열전구를 발명한 후 인류의 수면은 급격히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올빼미형으로 변하고 있다.
그러나 수백만년 동안 길들여진 수면패턴은 해지고 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잠을 자고 동이 트면 바로 일어나는 종달새형이다.
같은 수면이라도 종달새형 패턴이 올빼미형보다 숙면을 취하는 데 유리하다.
늦어도 숙면을 위해선 11시 이전에 잠을 자는 규칙적인 수면습관을 가져야 한다.
앉았다 일어났다 몸 긴장 시키기
1. 등을 쭉 펴고 의자 끝에 살짝 걸터앉는다. 양손은 무릎 위에 가지런히 놓기. 2. 등을 곧게 편 채로 의자에서 엉덩이를 2cm 들어올린다. 이때 발뒤꿈치라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다시 처음 동작으로 돌아간다. 종아리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의식하면서
천천히 5회 실시.
다리를 움직여 정신이 번쩍 들게
1. 등을 쭉 펴고 의자에 깊숙이 앉는다. 양손은 의자의
양쪽 끝을 잡기. 2. 무릎을 붙인 채로 다리를 높이 들어올린 후 발끝은 왼쪽으로 최대한 보내기. 3. 다시 처음 동작으로. 4.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5회 반복하기.
퉁퉁 부은 다리 풀어주기
1. 양다리를 가지런히 해서 의자에 앉는다.
양손으로 의자의 양옆을 잡고 발뒤꿈치는 바닥에 붙이기. 왼쪽 다리가 오른쪽 다리의 위로 가도록 다리를 포갠다. 2. 오른쪽 발뒤꿈치를 올렸다 내렸다
눈꺼풀이 몇 백 kg은 되는 듯하다. 밥만 먹으면 병든 닭처럼 꾸벅꾸벅. 나른함에서 벗어나 머리를 맑게, 기억력을 높여주는 먹거리를 알아봅니다.
녹차
녹차는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크고 사고력을 길러주며 졸음 방지의 효과가 있어요.
오미자
대뇌피질의 조절 작용을 높여 지혜의 발달을 높여주는 역할을 해요. 쉽게 피곤하거나 감염성 질환 등에 대한 면역력도 키워주지요.
참깨
참깨를 먹으면 몸이 상쾌해지고 머리가 좋아지죠. 참깨에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오래 먹으면 몸이 가뿐해지고 머리가 똑똑해진답니다. 그냥
먹는 것보다 곱게 빻아 꿀이나 우유와 섞어 먹는 것이 더 먹기 좋아요.
엿
기억력을 좋게 하고 체력과 에너지를 보충해 주는 효과가 있어요. 대추차나 오미자차를 끓여 꿀이나 엿을 타서 마시면 O.K.
미역
미역에는 머리를 맑게 해주는 칼륨과 지능 증진에 효과적인 요오드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요. 또한 세포와 세포막을 보호해주는 셀레늄이 풍부해 뇌의 노화를 예방하고 뇌를 건강하게 해준답니다
기타
콩, 레몬, 토마토, 시금치, 해조류 등도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식품. |
♣ 공부 잘하는 법 ♣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 "학문에는 왕도가 없다"는 말처럼 성적 향상에는 노력외에 별다른 성적은 늘 바닥인 학생이 있다. 공부를 게을리 해서 성적이 하위권이라면 이는 당연한 결과지만 만약 열심히 공부했는데도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다면 자신의 학습 방법이 효과적인지 한번쯤 뒤돌아 볼 필요가 있다.
독서는 속독, 메모, 정독, 암기, 복습의 5단계 학습량 기준해 계획표 구체적으로 노트필기는 항목분류, 색구분 효과적 집중 잘되는 시간대 최대한 활용해야
1. 효과적인 독서법 크게 5단계이다. 우선 교과서를 목차 중심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쭉 훑어 읽는다. 전체 내용을 파악하기 위한 과정이므로 읽다가 모르는 것이 나와도 그냥 넘어 간다. 책을 속독한 뒤 주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궁금한 것들을 종이에 메모해 본다 다음은 밑줄을 그어가며 읽는 정독 단계. 호기심이 일었던 부분을 집중적으로 읽는다. 주요 개념을 파악하고 읽다가 모르는 말이 나오면 반드시 앞장으로 다시 넘어가서 확인한다. 보통 이정도만 해도 책 한 권을 완전히 숙독한 상태다. 다음은 시험을 대비하기위한 암기과정. 큰 흐름을 머리속으로 그린 뒤 그 내용을 도식으로 정리하고 주요 내용이나 개념을 암기한다. 마지막으로 복습. 교과서에 밑줄쳐진 부분을 다시 한번 일고 암기한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 이 과정을 충실히 하면 기억이 2배이상 오래 지속된다.
2. 학습 계획표 짜기 [아침 9시-11시 공부, 11시-오후 1시 점심 및 휴식. 오후 1시-4시 공부....]. 이와 같은 학습 계획표는 실패할 확률이 99%이다. 학습 계획표는 공부 · 휴식 등으로 막연하게 짤 것이 아니라 학습량 중심으로 구체적으로 짜야 한다. 학습 계획표를 세우려면 큰 계획이 서야 한다. 우선 무슨 과목을 어떤 교재로 몇 시간 동안 공부할것인지 정한다. 예를 들어 300쪽 분량의 수학 문제집을 1달 동안 풀기로 결정했다면 '하루에 10쪽씩 공부한다'는 30일 계획을 세우고 학습 계획표도 '아침 9시-11시까지는 수학 문제집 20쪽-29쪽을 푼다'식으로 짠다. 욕심만 앞서서무리한 학습 계획표를 짜면 < 실천하기 어렵다. 만약 계획표대로 실천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그 이유를 분석해 수정계획표를 세운다.
3. 노트필기법 노트필기의 목적은 자신이 적어 놓은 것을 나중에 다시 보면서 복습하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글씨를 잘 쓰느냐 못쓰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자신이 읽을 수만 있으면 된다.
노트필기는 들여쓰기를 잘해야 한다. 큰1번이 있고 작은 1번이 있고 더 작은 1번이 있다. 서로 다른 1번을 상위 개념과 하위 개념으로 잘
분류해 눈에 잘 띄게 줄을 맞춰 적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이것을 잘못한다. 노트필기는 수업집중에도 도움이 된다. 선생님의 강의를 하나도 빠짐없이 적는다는 생각으로 노트필기를 하면 수업집중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선생님이 판서한 것은 검정색, 자신이 보충한 것은 파란색, 또 중요한 것은 빨간색 등으로 색을 쓰는 것도 좋다. 그러나 색깔이 4개 이상일 경우 혼란스러울 수 있다.
4. 집중력 향상법 우선 집중이 되지 않는 이유를 따져봐야 한다. TV나 라디오 때문에 주변이너무 소란스럽다면 스위치를 끄거나 다른 조용한 곳으로 옮긴다. 개방된 공간보다는 폐쇄된 공간이 집중이 잘된다. 또 개인마다 집중이 잘되는 시간대가 있는데 이 시간을 학습에 최대한 잘 활용한다.
잡념이 생기면 간단한 맨손체조를 하거나 세면으로 기분전환을 하는 것도 좋다. 학습목표를 명확히 세우는 것도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이 단원까지만 공부하고 쉬어야겠다'는 식으로 자기보상을 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 책상에는 만화책이나 연예인 사진같이 공부에 방해되는 물건을 두지 않고 학습 준비물은 한번에 완전히 챙겨 한번 앉은 책상에서 자주 들락날락하지 않는다. 마음의 고민 등 심리적인 영향으로 집중이 어려운 경우는 달리 해결 방법이 없다. 부모나 교사들과 터놓고 이야기해서 고민을 해결하는 것이 상책이다.
출처 : http://blog.naver.com/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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