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커뮤니티 > 교육자료실
 
네 종류의 친구!! (당신은 어떤 친구입니까?)
조회 : 57665        작성자 : 관장님   



 네 종류의 친구 
 



친구에는 4가지 부류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 꽃과 같은 친구.
꽃이 피어서 예쁠 때는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꽃이 지고 나면
돌아보는 이 하나 없듯
자기 좋을 때만 찾아오는 친구는
바로 꽃과 같은 친구입니다.

둘째 저울과 같은 친구.
저울은 무게에 따라
이쪽으로 또는 저쪽으로 기웁니다.
그와 같이 자신에게 이익이 있는지 없는지를
따져 이익이 큰 쪽으로만 움직이는 친구가
바로 저울과 같은 친구입니다.

셋째 산과 같은 친구.
산이란 온갖 새와 짐승의 안식처이며
멀리 보거나 가까이 가거나
늘 그 자리에서 반겨줍니다.
그처럼 생각만 해도 편안하고
마음 든든한 친구가
바로 산과 같은 친구입니다.

넷째 땅과 같은 친구.
땅은 뭇 생명의 싹을 틔워주고
곡식을 길러내며
누구에게도 조건 없이
기쁜 마음으로 은혜를 베풀어 줍니다.
한결 같은 마음으로 지지해 주는 친구가
바로 땅과 같은
친구입니다.


- 민들레 -


-------------------------------------

친구가 많다고 자랑하지 마십시오.
깊이가 중요합니다.
산과 같은 친구,
땅과 같은 친구가 진정한 친구입니다.





- 당신은 어떤 친구입니까? -


 

 

작성일자 : 2007년 05월 10일


총 232의 글 ( 10 / 16 )
번호 화일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97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0]관장님05-08-1356586
96 삶의 여유를 아는 당신이 되기를 [0]관장님05-08-1356302
95 용서는 모래에 세기고 은혜는 돌에세겨라 [0]관장님05-07-1858043
94 두뇌는 풍요로운 환경을 좋아한다. [0]관장님05-07-1464697
93 ⊙ 리더와 리더가 아닌 사람들 [0]관장님05-07-0664416
92 나를 용서하는마음으로 [0]관장님05-07-0559100
91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0]관장님05-07-0558147
90 소중한 오늘 하루... [1]관장님05-07-0562196
89 나무는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지 않는다. [0]관장님05-06-1453708
88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글 [0]관장님05-06-1454149
87 마음 다스리기 [0]관장님05-05-1855012
86 악마들의 낚시 [0]관장님05-05-1855893
85 내가 바로 나의 운명인 것이다. [0]관장님05-05-1859444
84 자기 구원 [0]관장님05-05-1856198
83 호감을 주는 대화의 기술 [0]관장님05-04-2957745

[1][2][3][4][5][6][7][8][9][10][다음 10개]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77-4 메트로스퀘어5층 / ☎TEL: 055-243-4293 브레인박사태권도